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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숲체험교실

글쓴이 : master 날짜 : 2021-10-07 (목) 14:09 조회 : 72
2021. 9. 7 화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중에 포항 종합운동장에 모인 협회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지개 한번 켜보지도 못한 생활에
가을로 접어드는 9월에 겨우 힘을 내고자 비오는 날에도 열심으로 달려나왔다. 비오는 예고에 따라 우비와 모든 준비물을 만반으로 준
비하고 버스에 몸을 실었다. 

종합운동장 출발 : 9시 30분, 인원 25명 

인원은 코로나로 인해 많이 참석하지는 못했으나 버스 1대 배차에 딱 맞은 인원규모로 모두가 먼 영주까지
의 여정에도 불평없이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고 영주 산림치유원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고 산책로를 자유산책하고자 자유시간이 
있었지만, 빗줄기가 더 세지는 바람에 자유산책은 잠깐으로 하고, 곧바로 치유원 실내교육장으로 향했다. 모두가 장거리 여행이 쉽지가 
않은 신체상황이지만, 모처럼의 외출로 기분이 다들 상기되고, 또 아무리 비가 내려도 함께 모인 우리는 모두가 행복했다. 
지도강사의 지도에 따라 치유 테라피 소도구도 처음 접하는 장애인들은 이거 어디서 구하나요? 질문을 해댔는데, 인터넷에 판매하고 있
다고 한다. 라텍스 발란스 쿠션, 긴 봉에 둥근 뿔처럼 난 고무 안마기, 편백원통기구 등으로 산림치유원에서는 다양한 건강치유프로그램
을 하고있으며,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치유원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많이 치유원이 있지만 영주가 가장 큰 규모와 시설이라고 한다. 
모두가 만족해 했으며, 다음에도 꼭 오고싶다는 의견이었다. 비가 오지 않으면 길다란 산책로와 작은 폭포의 물소리, 또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데 아쉽게 장애인들에게는 당일형으로 짧은 일정을 짤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병원등 잦은 병치레로 하루이상을 외출을 
하는 것은 위험이 크게 때문이다. 당일형으로라도 일년에 2회 정도는 가면 아주 만족스런 체험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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